'오코노미야키'에 해당되는 글 1건
쉼표. 0513-1. :: 2009/05/13 23:42
/여행
큐시바리큐 가든.
근필엉아께 전화.
- KTF 문제냐 로밍문제냐
- 왜 070으로 전화를 걸지도 받지도 못하는거? mylg 070 답변 바람!
병규한테 문자 날려서 겨우 전화 받고, 저녁 약속
땡가땡가.. 망판 늘어지는구나...
햇빛만 없다면 더 금상첨화겠다만.......
한참을 멍때리다, 어딘가로 이동해야 하지 않으까하여....
- 좋다. 생각대로 움직이는거.
에비스.
엔간한 여행책자에 다 나와있는 그 맥주박물관으로 이동.
에비스역 동쪽 출구 8분거리.

이거 딱... 맥주 팔라고 만든 박물관이네.. ㅎㅎ
명색이 박물관인데 한잔 안하고 가기도 힘든 심리 이용한거자나.. 훗..
그래서 하늘양도.
한잔해주셨다. 500엔. 종류대로 4잔인데..
뭐 사진이 크게 보여 그렇지 저거 다 합해야 500한잔 안나와 ㅎ
덤으로 주는 저 까까도 나름 맛났고...
6시쯔음 다시 연락온 근필 엉아가 에비스라고 하니 반색 하신다.
안그래도 거기서 만날라고 했다고.
8분거리 그 에비스 가든에서 다시 에비스역으로 오는길....

8분거리가 아니었다.. 무빙워크가 있다 -_-; 난 왜 걸은거니;; --
뭐 퇴근하고 오실때까정 주변 한바퀴 휘휘...

한바퀴 돌다 부동산에서 본.. 눈 돌아가는 월세.
아... 이동네.. 전세 없지;;;
오코노미야끼.
근필옹과 만나서간곳은 오코노미야끼를 직접 해먹을수 있는 곳.
평일이라 다행이 예약없이도 들어갔고, 쿠폰도 뽑아오셨드랬다.
이거 꽤나 기술 있어야 하겠드라.
맥주한잔과 오코노미야끼 체험.
근처 다이칸야마도 한바퀴 돌아, 커피 한잔하고 복귀.
- 근필옹 잘먹었슴당 (_ _)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