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듯 마는듯..
퇴근 무렵 본 뉴스의, 하우스 맥주가 급 땡기는 저녁이었으나..
귀찮음이 앞서.. 집으로.
간만에 일찍 퇴근(9시가 일찍은 아닌듯하다만..)한 판군을 위한 저녁 준비
모양은 아주 땡그랗게 나왔는데.. 색깔은 카스테라 색이구만.. 계란 양이 많아 살짝 오래 익혔더니.. 흘..
아.. 저거 머냐고? -.-
오므라이스.
Key. 킴스. Max 1L .
하늘이
2008/10/22 20:36
2008/10/2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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