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퇴근길에 하늘양 모시러온(??)판군.집에 도착했는데, 트렁크를 여시더만.. 박스를 하나 건넨다.선물이란다.
사랑해 ^3^
^3^
머..머냐 이것들..!!
태그에 '염장'도 붙일까 했다만..ㅋ
울 신랑이 좋아하는 새우!! 역시 판님은 자상하셔...부럽...
ㅋㅋ 드시러 오셔요~ ㅋㅋ (한마리 남았음 -_-a)
겁나 부러운데 하눌.. -.-;; 난 우짜라고 넌 그러고 잇냐 --;; 쩝.. 한숨뿐이다.. ㅠ.ㅠ
ㅎㅎ 새우벙개 해요~
맛좋다!
ㅇㅇ 맛나 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