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에 해당되는 글 598건

< PREV | 1|2|3|4|5| ... 60| NEXT >

조만간. :: 2010/09/06 20:20

입사 4년이 다 되어 가는데
변하지 않은게 있다면 한가지.

투덜거림.
거기다 그 투덜거림의 대상, 내용이 언제나 똑같다는거.

아 지겹다;;;
그만해야지.

뭐할까.

2010/09/06 20:20 2010/09/06 20:20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쿵~ :: 2010/09/05 20:28

사이보그그녀
 - 허접함이 매력?

갑작스런 낙뢰 폭우
워...
집에 있었는데
진짜진짜 놀랐다;;;

날씨가 미쳐가는게야.

1박2일보다가 동생님아가 해달래서 해준
닭볶음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4년만인가.

뭔가 안해먹고 산지도 꽤 되었네 ㅎ

2010/09/05 20:28 2010/09/05 20:28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뽀록이 | 2010/09/06 09: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왠지... 엄청 매울 것 같은데... ^^;
    새댁님.... 안해먹고 살면 안되요~ㅎ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이것이. :: 2010/09/02 20: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흥없는 태풍이라 생각하고나서,
가만보니,
도시엔 시골에 없는게 많다.
간판 표지판 플라스틱쪼가리 플랭카드쪼라기 조경을 위한 조형물...

저거 모두.
흉기가 된다.

정정한다.
바람많은 태풍에 도시는 쥐약이다 -_-;



갑자기 SMAP 에 홀리다.





2010/09/02 20:01 2010/09/02 20:01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태풍전. :: 2010/09/01 23: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럴때가 젤 무서운거거든.
그래도 도시에서의 태풍은 그닥 감흥이 없다.

설마 바람에 건물무너지진 않을테니까.

2010/09/01 23:47 2010/09/01 23:47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이럴때 :: 2010/08/31 18:37

파트원3명
파트장은 refresh 휴가고,
1명은 오아시스.

짧은 오후 시간이지만,
왠지 후달린다.

울 파트 서비스가 총 몇개더라 -_-a

2010/08/31 18:37 2010/08/31 18:37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보신. :: 2010/08/27 23: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회식으로 먹은 전복 삼계탕 & 인삼주.

사진엔...
전복이 3마리쯤 들어있었는데 --
쳇 한마리밖에 안주네. 사기가트니라궁.

다리떼고 날개떼고 몸통만 쓱싹.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 となりのとなり
 - 나름의 반전. 괜찮은.

2010/08/27 23:28 2010/08/27 23:28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검색질. :: 2010/08/19 17: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후쯔음
팀원들이랑 올라간 13층에서 발견한
정체 불명의 식물 열매(??)

무화과다 츄파춥스다 외계인아파트다-,.-
무성한 추측 이후,
모바일 지식인 미투 등을 통해 빠르게 전파, 그리고 찾아낸 답

산딸나무

뭐 암튼 결론은
지금은 먹을 시기가 아니라는것과.
내 스마트하지 못한 핸펀이 사진은 그럭저럭 잘 나와준다는 사실을 확인했을뿐.

2010/08/19 17:39 2010/08/19 17:39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삶. :: 2010/08/18 22:49

“캠핑하고 맥주하고 영화는 그냥 누나의 삶이야”
 - 메신저 아는 동생의 나더러 하는말.

참... 단순한 삶이다.

근데... 저거만해도 참 행복하단다.

2010/08/18 22:49 2010/08/18 22:49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 :: 2010/08/15 10:41

'자연농원'포함 '에버랜드'로의 방문은 항상 무료였다.
그게 무슨 이벤트든 무슨꼼수든~

이번에도 역시나...
캐리비안베이서도 파도 잘타주셨고.
에버랜드 불꽃쇼도 환상이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짓도 앞으로 3년간은 안할거 같다.
아주 뽀지게 노셨으니까.

(물론 공짜 이벤트 생기면 또 가는거다~! ㅋ)

2010/08/15 10:41 2010/08/15 10:41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큐브한개추가. :: 2010/08/13 18: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상도 있음 좋은데 말이지...


2010/08/13 18:27 2010/08/13 18:27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2|3|4|5| ... 60|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