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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 2009/10/06 23:53

오늘이, 지금 이 시간이
내 생애 가장 젊을 수 있는 마지막 날,마지막 시간이다.


참 멋진 말인듯.





핸드폰이란 영화 보려다...
대충 봤다.


테이큰같은 외국영화라고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
한국영화에는 조금 더 잣대가 깐깐해진다.



에뛰..

날로 먹는 사람도 많은데.
나도 날로 먹고 싶은데 ㅋ.......

2009/10/06 23:53 2009/10/0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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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orS | 2009/10/07 15: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핸드폰...그 영화
    저희 집 앞에서 찍었어욧!!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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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2009/10/05 22:59

테이큰
 - 하루 주부 놀이 끝내고. 일찍 잘라다
 - QOOK 무료 마지막날인 관계로 본 영화.
 - 어젠가? 추석 특선으로 하는거 같던데. 공중파 더빙판인듯하여 패스.
 - 전직 요원의 액션.
 - 뻔한 스토리인데.. 괜찮네. 짧아서 그런가 -_-;
 - 액션은 군더더기 없어야.;;


진짜.. 자러 가야지.
오늘의 수면 영화는.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2009/10/05 22:59 2009/10/0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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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2009/10/04 20:30

이번 명절 포항방문은 아빠 생신으로 미뤘고,
시댁 큰집 다녀온후로는

잠.만.잤.다.

정말 딱 하루
음식하고, 잠자리 불편(을 피해 찜질방 갔지만 만만찮게 불편)했다고
하품만 연신.

집에 복귀해 눈떠 있을땐 영화보고, 밥먹고는 자고. 반복.

그와중에 본 영화.


 - 10.01 목) 회사에서. 일찍 퇴근하라는 메일 기다리며, 본 영화.
 - 하정우 시리즈(??) 첫번째.  
 - 포스터의 장첸. 잠시 정진영으로 보였음;;
 - 투박한 느낌? 일부러 촌스러운 연출?
 - 난해하다기도 그렇고, 걍 나랑 안맞는거지 뭐.
비스티보이즈
 - 윤계상 하정우 동갑인데... 뭐 그렇다구.
 - 이런 세상도 있구나 라는 정도의 의미?
보트
 - 츠마부키사토시. 꽤 유명한 사람이었구나.
 - 애썼다. 꽤 괜찮은 한국말 하느라.
 - 보다보니 죄다 하정우 쥐어터지는 영화만 본듯.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을 봐야겠어.
거북이달린다.
 - 윤석님 영화라 망설임없이 봤는데..
 - 영화 초반 10분 경과 후 망설이게 된 영화.
 - 나 이런 전개 안좋아 하는데. 답답해.



QOOK 에서 추석특집 무료로 상영한 영화들. + 기타등등.

2009/10/04 20:30 2009/10/0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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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 2009/10/04 20:11

옛날 어디서 봤던 파티의 종류.
각자 먹을거 사(싸)와서 같이 나눠먹는
그런 추석이면 안될까.



뭐 가서 음식하는거 얼마든 상관없어.
일년에 몇번이나 한다고.
설거지 해봐야 몇박몇일 할것도 아니고,

그래도.. 나도 내집이 편해 -_-;

집에서 얼마든 만들어서 갖고 갈 수 있는데.




요원한거지....

2009/10/04 20:11 2009/10/0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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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izz | 2009/10/05 08: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머 그나마 모일 수 있다 정도로...

    • 하늘이 | 2009/10/05 11:15 | PERMALINK | EDIT/DEL

      그렇긴한데.
      만나서 퍽 반가울 사람들이 있는 것도 드물어서.

  • LiNorS | 2009/10/05 17: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사두번 명절두번...
    결혼하기 전에는 큰집가서 밥만 홀랑먹고 온 저로써는 힘들던데요..
    그나마 2년 넘어가니까 조금씩 적응은 되네요..ㅋㅋ

    • 하늘이 | 2009/10/06 10:53 | PERMALINK | EDIT/DEL

      저두 뭐 딱 눈감고 가는거죠. ㅎ
      더 이상 궁시렁 대면 미운털 박힐듯 ㅋㅋ

  • 꼬마펭귄 | 2009/10/07 12: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트럭 스타일 최고지...몇년 전 부터 우리집도 합의하에 가족모임은 무조건 포트럭 스타일이야. 명절때는 차례음식 만들어야 해서 어쩔 수 없이 할머니 집에서 노가다 뛰지만 ㅠ.ㅠ

    • 하늘이 | 2009/10/07 20:03 | PERMALINK | EDIT/DEL

      명절음식도 글케 해도 되지 않으까..
      넘 많은걸 바라나..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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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 2009/10/03 23:14

몇년전 추석 포스팅에 달 사진 올린 생각나네.

어디서 퍼오기도 찜찜한 요즘.
구름사이 들락 거리는 달 사진 찍지도 못했지만,

다들 소원하나씩 빌고 이뤄지길.

2009/10/03 23:14 2009/10/0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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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orS | 2009/10/05 17: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추석날 저녁에 친구만나러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갑작스런 천둥번개폭우를 맞았습니다..
    분명 일기예보에서는 보름달을 볼 수 있을꺼라 했는데..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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