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 2009/09/26 23:14

넥스트
 - 약간의식상함? 더하기...
 - 막판 허무함까지.
 - 최근 노잉도 그렇고 케서방은 웃는 영화도 좀 찍었으면 하는 바램이.

10억
 - 덜 푼 느낌이랄까.. 너무 늦게 풀었달까..
 - 너무나 공통점 없는 캐릭터들덕에 오히려 산만했나.
 - 큰 거 한방은 없었음.

해바라기
 - 벼르다 벼르다 보는 느낌.
 - 보다보면 참 답답한게 세상인지라...
 - 하늘양은 해피엔딩 마니아인뎁. 쫩
 - 거 여동생만 아니었어도 몰입하긴 좋았을텐데 -_-;; 감독도 참 깝깝했을듯.


여기 이사오기전까진 절대 몰랐던 사실.
피자를 집에서 시켜먹을 수 있다는건... 참... 기적같은 일이라는 것!

점심은 피자로..그리고 영화들.

xbox 에서 smi 파일이 안읽히는 덕에
한국영화만 파고 있는 중.


2009/09/26 23:14 2009/09/2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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