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 2010/09/0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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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흥없는 태풍이라 생각하고나서,
가만보니,
도시엔 시골에 없는게 많다.
간판 표지판 플라스틱쪼가리 플랭카드쪼라기 조경을 위한 조형물...

저거 모두.
흉기가 된다.

정정한다.
바람많은 태풍에 도시는 쥐약이다 -_-;



갑자기 SMAP 에 홀리다.





2010/09/02 20:01 2010/09/0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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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전. :: 2010/09/0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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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가 젤 무서운거거든.
그래도 도시에서의 태풍은 그닥 감흥이 없다.

설마 바람에 건물무너지진 않을테니까.

2010/09/01 23:47 2010/09/0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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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 2010/08/31 18:37

파트원3명
파트장은 refresh 휴가고,
1명은 오아시스.

짧은 오후 시간이지만,
왠지 후달린다.

울 파트 서비스가 총 몇개더라 -_-a

2010/08/31 18:37 2010/08/3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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