댜 :: 2008/11/19 23:57
ㄱ 나니? -.-
이거

설마 룬을 모르는거? ㅎㅎㅎ
그럼.. 이건?

오... 수수!
난데 없이 겜 얘기하다 생각나서 긁어와씸.
Key. 눈돌아가겠다... 많다... 춥다... 팀벙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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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 2008/11/18 16:03
머리자른 후 생긴 한가지 불편한 점.
이마로 떨어지는 머리가 눈을 자꾸 찌른다.
그래서.

일명. 펜핀 (-_- 펜 꽂는 부분을 이용해... )
한 이틀 회사서 저러고 있었는데..
편하다. 오우..
내일은 색다르게.. 빨간색 볼펜으로.
Key. 월) 낙사마, 적십자병원. 메신저와 집중근무시간;
화) 춥다 +_+ 왠.. 일찍 집. 삿포로와 와바둔켈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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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2008/11/16 23:41
화려한 휴가
- '불편한 진실'인가;;;
- '영화'로만 봤을땐.. 아니다 - 하늘양 취향의 영화가 아니란 뜻. 이상 이하도 아님. -
추격자
- 김윤석 짱.
- but.. 다 본 후 느낌은 '화려한 휴가' 랑 비슷;;; - 역시 취향 문제;;
황금나침반 으로 포장되어 있던 Highlander
- '내가 당췌 왜 이걸 보고 있지 -_-' 라고 생각하며 겨우 다 봤건만...
- 이거 쓸라고 '황금나침반' 뒤졌는데 -_- 내용이 다르네;;
- 다시 영화 틀어서 (이걸 왜 또!!) 제목 다시 확인.
- 이걸 '황금나침반'으로 올린 사람 때리고 싶다 -_-; 영화 참.
Key.
금) 판군 생일 파뤼 핑계(??) 애들.
토) 서현 라멘, 잠.잠;;; 대문연모임.
일) 마트, 냉장고뒤집기. 뭐... movi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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